설립 이듬해 후속 투자…인텔리즈, 한국타이어-씨엔티테크 조합서 유치

2021년 윈텍 시드 투자에 이은 투자로, 제조 현장 AI 머신비전 검사 기업이 모빌리티 스타트업 조합에서 받았다.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타이어-씨엔티테크 제1호 모빌리티 스타트업 투자 조합'이 2022년 8월 AI 머신비전 기업 인텔리즈(대표 나현식)에 투자했다. KOREA AI Startups 기업 페이지는 투자 일자를 8월 16일로 적고 있다.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1년에 법인을 세운 회사가 이듬해 받은 후속 투자다. 인텔리즈는 2021년 코스닥 상장사 윈텍(KOSDAQ:320000)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다. 인텔리즈의 사업은 제조 현장의 AI 머신비전 검사다. 제품 납품도 이어졌다. 인텔리즈는 2022년 다회용 용기 AI 검사기를 납품했고, KOREA AI Startups는 2022년 6월 30일 기준 매출 내용에 재활용컵용 AI 검사기 납품을 적었다. 앞서 2021년에는 AI 기반 고속 제품 검사·선별기로 영국 Corporate Vision 2021 Global Business Awards에 선정됐다. 2022년에는 벤처기업 인증(벤처투자유형)을 받고 신용보증기금 투자옵션부 보증기업에 선정됐으며, 서울 연구소를 설립하고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받았다. 디지털타임스(2019년 3월 6일)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의 투자옵션부 보증은 초기 창업기업의 보증부 대출을 뒤에 투자로 전환할 수 있게 한 상품이다. 참고: KOREA AI Startups, 디지털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