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즈, 서울대 한중경제발전포럼 기업가 원탁 참여…삼성, 현대차, BYD와 한자리

10월 23일 서울대에서 열린 제4회 한중경제발전포럼 산업 분과에서 이찬 수석연구원이 기업가 원탁 패널로 참여했다. 원탁에는 삼성, 현대자동차, 비야디(BYD) 등 양국 기업 인사가 함께했다.

AI 머신비전 기업 인텔리즈(대표 나현식)의 이찬 수석연구원이 10월 2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열린 '제4회 한중경제발전포럼' 산업 분과의 기업가 원탁에 패널로 참여했다. 포럼은 한국경제비전네트워크가 베이징대, 서울대 경제정책비전센터, 한국경제학회, 주한중국상회와 함께 열었다(동아일보). 올해 주제는 '글로벌 변혁 시대, 아시아·태평양의 선도적 역할: 기술 주도 전환, 규범 재편과 공동 번영'이다. 2023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 포럼은 양국 경제학자와 정책연구자, 기업인, 정부 관계자가 경제 협력을 논의하는 국제학술회의로, 올해는 메인 포럼과 라운드테이블에 더해 한중 산업 분과 포럼과 학술 분과 세션 다섯 개가 마련됐다(동아일보). 포럼에는 양국 학계·연구기관·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했고, 개막식에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자리했다(뉴스아이이에스). 산업 분과는 주한 중국대사관이 후원했다(뉴스아이이에스). 재한 중국인 매체 펀한왕(奋韩网)에 따르면 분과는 인사말에 이어 '한중 첨단 제조와 산업 체인 협력'을 주제로 한 전문가 원탁과 기업가 원탁으로 진행됐고, 전문가 원탁에는 서강대, 산업연구원, 중소기업 옴부즈만, 베이징대, 산둥대 인사가 나섰다. 기업가 원탁 현장 화면에는 삼성, 현대자동차, 인텔리즈(INTELLIZ), 메크마인드, 비야디, 재세능원, 지커 등 기업 인사의 정보가 올랐고, 자동차·로봇·스마트 기술·에너지 분야를 두고 이야기가 오갔다. 펀한왕이 함께 실은 현장 사진에는 기업가 원탁 패널 여덟 명의 사진과 소속이 화면에 띄워진 모습이 담겼다. 2021년 설립된 인텔리즈는 제조 현장을 위한 피지컬 AI 검사 플랫폼을 만든다. 협력 문의는 sales@intelliz.net으로 받는다. 출처: 동아일보, 뉴스아이이에스, 펀한왕(奋韩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