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즈 3거점 체제…서울창업허브 성수 2025년 평균 19.8대 1

천안 본사와 2022년 설립한 서울 연구소, 2024년 문을 연 동탄 검사기 생산설계소가 국내 거점이다.

AI 머신비전 기업 인텔리즈(대표 나현식)의 국내 거점은 천안 본사, 서울 연구소, 동탄 검사기 생산설계소 세 곳이다. 서울 연구소가 있는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서울시 발표로 2025년 평균 입주 경쟁률이 19.8대 1인 창업지원시설이다. 2021년 법인을 세운 인텔리즈는 2022년 서울 연구소를 설립했고, 같은 해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받았다. 2024년에는 동탄에 검사기 생산설계소를 열고 현대실리콘앨리 동탄에 입주했으며, 2025년에는 서울창업허브 성수 센터에 입주했다. 천안 본사는 천안시 서북구에 있다. 서울 연구소는 성동구 서울창업허브 성수에, 동탄 검사기 생산설계소는 화성시 현대실리콘앨리 동탄에 있다.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곳의 2025년 평균 경쟁률은 19.8대 1이고, 2024년 상·하반기 공개모집 평균은 44.9대 1, 2026년 상반기 모집 평균은 39.6대 1이다. 모집 규모는 2025년 상반기 8개사 내외, 하반기 6개사 내외였고 서면과 대면 2단계로 심사했다. 서울시는 창업지원시설 21개 가운데 공덕·M+·성수·창동 4개 허브를 스케일업 거점으로 삼고, 2026년 4월 입주 기간을 최대 4년으로 늘렸다. 서울시 매체 내 손안에 서울에 따르면 성수 입주기업 전체의 2025년 매출은 1,253억 원, 투자유치는 384억 원이고 누적 지원 기업은 123개다. 참고: 서울시 2026년 4월 보도자료, 서울시 2024년 경쟁률, 서울시 2026년 상반기 경쟁률, 2025년 상반기 모집 공고, 2025년 하반기 모집 공고, 내 손안에 서울, 서울창업허브 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