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출품 미성형·버 검사, 샘플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사출품 외관검사를 검토받기 전에 정상품·불량품·경계 사례를 나누는 법, 결함을 가리지 않는 표시 방법, 함께 보낼 생산 정보와 사진 촬영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사출품 미성형·버 검사를 검토받으려면 샘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정상품과 불량품을 함께, 불량은 유형별로 나누어, 캐비티·로트·색상의 변동이 담기게 준비하세요. 결함 위에 직접 표시하지 말고 번호표와 목록으로 구분하고, 제품 크기·검사할 면·생산 속도 정보를 함께 보내면 검토가 빨라집니다.

이 글이 맞는 경우 사출품의 미성형, 버, 긁힘, 이물 같은 외관 불량을 자동으로 검사하려는 경우 샘플이나 사진을 보내 검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려는 경우 육안 검사 기준을 자동 검사 기준으로 옮기려는 경우 찾으려는 불량부터 정리하세요 미성형: 수지가 금형을 끝까지 채우지 못해 형상 일부가 빠지거나 덜 채워진 상태입니다. 버·플래시: 금형이 맞닿는 면이나 틈으로 수지가 새어 나와 얇게 굳은 부분입니다. 현장에 따라 게이트를 자른 자리에 남은 거스러미도 버라고 부르므로, 어느 쪽을 말하는지 함께 적어 주세요. 같은 이름의 불량이라도 회사마다 허용 기준이 다릅니다. 어느 위치에서 어느 크기 이상이면 불량인지 적어 주세요. 기준을 보여 주는 한도 견본이 있다면 함께 준비합니다. 샘플은 세 묶음으로 나눕니다 묶음 · 준비할 것 · 필요한 이유 정상품 · 여러 로트·캐비티·색상에서 고른 양품 · 정상 범위의 변동을 알아야 양품을 불량으로 보는 과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불량품 · 미성형, 버·플래시, 크랙, 변형 등 유형별로 나눈 불량 · 유형마다 보이는 모양과 위치가 다릅니다 경계 사례 · 합격·불합격이 애매한 제품 · 판정 기준을 맞추는 데 필요합니다 필요한 수량은 불량 유형, 발생 빈도, 검사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정합니다. 불량 샘플이 적다면 있는 만큼 준비하고, 나머지는 발생 기록이나 사진으로 알려 주세요. 결함을 가리지 않게 표시합니다 결함 위에 직접 쓰거나 테이프를 붙이지 않습니다. 결함의 모양이 바뀌거나 가려집니다. 봉투나 꼬리표에 번호를 붙이고, 번호마다 불량 유형·위치·캐비티 번호를 목록으로 적습니다. 닦거나 다듬지 말고 생산된 상태 그대로 둡니다. 하나씩 나누어 포장합니다. 운송 중에 생긴 흠은 원래 불량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샘플을 보내기 전에 상담에서 보낼 곳과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함께 알려 주면 좋은 정보 제품 크기, 재질과 색상, 표면 상태(광택, 무광, 투명, 질감) 검사할 면: 윗면, 옆면, 아랫면, 안쪽 생산 속도: 사이클 시간과 캐비티 수 제품이 나오는 방식: 로봇 취출, 컨베이어, 수작업 불량품을 자동으로 빼야 하는지, 지금은 어떻게 검사하는지 장비를 놓을 수 있는 위치의 사진 설명용 예시: 사이클 시간이 30초이고 캐비티가 4개라면 1분에 약 8개가 나옵니다. 이렇게 분당 개수로 적어 주시면 처리량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먼저 검토받을 때 정상품과 불량품을 같은 거리, 같은 조명에서 찍습니다. 결함이 잘 보이는 확대 사진과 전체 형상이 나온 사진을 함께 준비합니다. 크기를 알 수 있도록 자나 눈금을 함께 찍습니다. 사진 검토는 첫 판단을 위한 것입니다. 실제 검사 조건은 샘플을 직접 촬영해 확인합니다. 미검과 과검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지는 미검·과검·처리량 확인 방법에서, 준비 상황은 검사 도입 체크리스트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한계와 주의사항 외관검사는 표면에 보이는 불량을 대상으로 합니다. 내부 기공, 무게, 정밀 치수는 다른 측정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