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개사 몰린 B-스타트업 챌린지…인텔리즈, 44.5대 1 뚫고 본선행

제8회 대회 지원 기업은 전년 312개사에서 445개사로 늘었고, 본선에는 10개사가 올랐다. 인텔리즈는 제조 분야로 진출했다.

전국 445개사가 지원한 제8회 B-스타트업 챌린지에서 AI 머신비전 기업 인텔리즈(대표 나현식)가 본선 진출 10개사에 제조 분야로 들었다고 복지TV부울경방송이 2026년 10월 8일 보도했다. 445개사 중 10개사로, 본선 진출 기준 경쟁률은 44.5대 1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지원 기업은 전년 312개사에서 445개사로 늘었다. 대회는 부산시, BNK부산은행, 부산MBC가 공동 주최한다(국제뉴스). 복지TV부울경방송에 따르면 본선 10개사 가운데 부산 지역 기업은 3곳이다. 천안에 본사를 둔 인텔리즈는 부산 밖에서 본선에 오른 기업이다. 인텔리즈는 2025년 하반기 빅웨이브(BiiG WAVE)에도 뽑혔다. 34개사가 지원해 5개사가 선정됐고, 브릿지경제는 경쟁률을 7대 1로 전하며 인텔리즈를 그 명단에 적었다. 2024년에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통합경진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 2021년 설립된 인텔리즈는 촬영부터 AI 판정, 설치 전 검증, 운영까지 잇는 피지컬 AI 검사 플랫폼을 만든다. 유상 도입은 회사 집계(2026년 10월)로 6개 산업에서 30건 이상이다. 참고: 복지TV부울경방송, 국제뉴스, 뉴시스, 브릿지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