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6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11회 전력기술 엑스포다. 인텔리즈는 변압기 권선 검사를 검수까지 마친 이력이 있다.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제11회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BI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AI 머신비전 기업 인텔리즈(대표 나현식)가 이 행사에 참가한다. 인텔리즈는 H사 400kV 변압기 권선 검사를 검수까지 마쳤다. 한전이 10월 말 밝힌 올해 규모는 국내외 198개 기업, 컨퍼런스 46개 세션이다(미디어펜).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이다(남도일보). 지난해 BIXPO 2025는 같은 장소에서 2만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고, 전시회에는 국내외 166개 기업·기관이 참가했다고 한전이 밝혔다(뉴데일리). 올해 행사에서 한전관은 AI·디지털트윈으로 전력망 운영을 예측·분석하는 기술과 설비 이상 징후를 일찍 찾아내는 시스템을 선보인다(미디어펜).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국내 전력기기 3사의 2026년 1분기 말 합산 수주잔고는 32조 원을 넘어섰고, 북미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노후 송전망 교체가 배경으로 꼽혔다. 2021년 설립된 인텔리즈는 피지컬 AI 검사 플랫폼을 만든다. 올해 사업 전반은 종합 기사에 정리돼 있다. 상담은 문의 페이지와 sales@intelliz.net으로 받는다. 참고: 미디어펜, 남도일보, 뉴데일리, 뉴스토마토, BIXPO 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