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검사기에 AI를 추가할 때 확인할 카메라·PLC·소프트웨어 연동 항목

이미 쓰는 비전 검사기나 자동화 장비에 AI 판정을 더할 때 정리할 카메라·조명·촬영 신호·판정 시간·PLC 신호와 기존 소프트웨어 연동 항목을 안내합니다.

이미 쓰고 있는 검사기나 자동화 장비에 AI 판정을 더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지금 장비의 카메라와 조명, 촬영 신호, 판정 결과를 받는 PLC나 배출 장치, 제품 하나를 판정해야 하는 시간 여유를 먼저 정리하세요. 기존 카메라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 판정 결과를 어떤 신호로 돌려줘야 하는지가 연동 범위를 정합니다.

이 글이 맞는 경우 비전 검사기를 쓰고 있는데, 정해 둔 규칙으로는 잡기 어려운 불량이 있는 경우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가 자기 장비에 AI 판정을 넣으려는 경우 검사기를 새로 사지 않고 지금 라인의 카메라와 배출 장치를 살리고 싶은 경우 지금 장비 구성부터 적어 주세요 항목 · 적을 내용 카메라 · 제조사와 모델, 해상도, 연결 방식 렌즈·조명 · 렌즈 종류, 조명 방향과 색 촬영 신호 · 센서, 엔코더, PLC 중 무엇이 촬영을 시작시키는지 판정 PC · 운영체제, 그래픽 카드 유무, 설치 공간 결과 전달 · PLC로 보내는 신호, 배출 장치, 기록 방식 기존 소프트웨어 · 이미지를 저장하는지, 판정 결과를 어떤 형식으로 남기는지 표의 항목을 판정 결과가 흐르는 순서로 이은 도식입니다. 컨베이어 옆 거치대에 센서와 카메라를 단 자동화 설비의 참고 사진입니다. 카메라를 그대로 쓸 수 있나 산업용 카메라는 GigE Vision, USB3 Vision, Camera Link, CoaXPress 같은 표준 연결 방식을 많이 씁니다. 모델명과 연결 방식을 알려 주시면 기존 카메라와 조명을 그대로 쓸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지금 찍고 있는 이미지가 저장되어 있다면, 그 이미지로 판정 가능성을 먼저 볼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어떤 연결 방식과 구성을 쓸지는 장비와 제품 조건에 따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저장된 이미지와 기존 카메라를 쓸 수 있는지에 따라 검토가 갈리는 순서입니다. 판정에 쓸 수 있는 시간 촬영 신호에서 배출 위치까지 제품이 이동하는 시간이, 촬영·판정·신호 전달을 모두 끝내야 하는 최대 시간입니다. 설명용 예시: 컨베이어 속도가 30 m/min(1초에 500 mm)이고 카메라에서 배출 위치까지 250 mm라면, 0.5초 안에 판정과 신호 전달까지 끝나야 합니다. 위 설명용 예시를 컨베이어 그림과 계산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평균 시간뿐 아니라 가장 오래 걸리는 경우에도 이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판정 결과를 돌려주는 방법 PLC 디지털 입력으로 OK/NG 신호를 받는지 장비가 쓰는 통신 방식으로 결과를 받는지 기존 소프트웨어가 결과 파일이나 화면으로 받는지 지금 장비가 무엇을 쓰는지 적어 주시면, 판정 결과를 어떤 방식으로 넘길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촬영 신호부터 결과 기록까지의 연동 순서를 나타낸 일반적인 예시입니다. 실제 신호와 통신 방식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기존 판정과 함께 돌려 비교하기 바로 바꾸기보다 기존 판정과 AI 판정을 같은 제품에 함께 돌려 결과를 비교하는 기간을 두면, 실제 생산 조건에서 미검과 과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교 기준은 미검·과검·처리량 확인 방법을 참고하세요. 기존 판정과 AI 판정을 같은 제품에 함께 돌려 비교하는 기간의 흐름입니다. 장비 제작사라면 장비 사양(카메라, 조명, PLC)과 고객 공정 정보를 함께 정리하면 역할을 나누기 쉽습니다. 설치, 시운전, 유지보수를 누가 맡을지 먼저 이야기해 두세요. 협력 방식은 문의 유형 "파트너십·대리점"으로 상담할 수 있습니…